어쩌면 해피엔딩 음악회


공연소개

반딧불이 반짝이기 시작하는 초여름 밤의 작은 선물!
우란문화재단, <어쩌면 해피엔딩 음악회>개최!!


우란문화재단의 기획개발 프로그램인 “시야 스튜디오(SEEYA STUDIO)”를 통해 약 2년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완성된 뮤지컬<어쩌면 해피엔딩>을 그리워하는 관객들을 위한 초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.


이번 공연은 뮤지컬<어쩌면 해피엔딩>이 탄생된 “프로젝트박스 시야”에서 박천휴, 윌 애런슨 콤비와 시야 스튜디오 음악감독을 맡았던 박지훈, 연출 김동연과 미국공연의 연출을 맡을 노아 히멜스타인(Noah Himmelstein) 등 창작진이 총출동하고, 작품의 개발단계에서부터 함께 해 온 배우 전미도, 정욱진, 고훈정이 미국공연을 앞두고 있는 배우 에피 알데마(Ephie Aardema), 조슈아 델라 크루즈(Joshua Dela Cruz)와 함께 환상적인 앙상블을 보여 줄 예정이다.


‘음악회’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공연은 두 차례 공연 된 뮤지컬<어쩌면 해피엔딩>의 음악을 위주로 악기의 구성을 더 추가 하고 미발표 곡을 소개하는 등 관객의 귀를 만족시킨다. 또, 참석자들의 자연스러운 토크를 통해 작품 개발과정에 대한 뒷이야기를 나누는 등 뮤지컬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제공한다. 공연출연자들이 관객들과 보다 더 가까이 소통하며 지난 공연을 뒤돌아보고 미국에서 공연될 <Maybe Happy Ending>을 기대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.



출연
박천휴(Hue Park), 윌 애런슨(Will Aronson)
한국연출 김동연, 미국연출 노아 히멜스타인(Noah Himmelstein)
클레어 _ 전미도, 에피 알데마(Ephie Aardema)
올리버 _ 정욱진, 조슈아 델라 크루즈(Joshua Dela Cruz)
제임스 _ 고훈정



연주

컨덕/피아노 최희영 드럼 허준영 바이올린1 김지은 바이올린2 오주희
비올라 안지원 첼로 윤보람 콘트라베이스 유승범
트럼펫/플뤼겔호른 홍대훈 트럼본 추명호 클라리넷/색소폰 제이슨 리(Jason Lee)



크리에이티브

프로듀서 서미정 연출 박천휴(Hue Park), 윌 애런슨(Will Aronson)
음악감독 박지훈 무대디자인 이은경 영상디자인 김혜민 음향디자인 김미란
조명디자인 황규연 스타일리스트 문혜민 분장디자인 김민경
제작감독 이선휘 무대감독 김남건, 김호 홍보마케팅 프로스랩



공연정보

공연장소 프로젝트박스 시야
공연기간 2017.06.18 - 06.20
공연시간 2017년 6월 18일(일)_5시 / 6월 19일(월)_5시, 8시 30분 / 6월 20일(화)_8시 30분
러닝타임 100분 (인터미션 없음)
티켓가격 전석 4만원
관람등급 만 13세 이상 (중학생 이상 관람가)